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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정 조회 36회 작성일 2020-10-17 15:53: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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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파주 금촌 구도심 재개발 '탄력'(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오랜 시간 멈춰있던
파주 금촌의 옛 도심 재개발이
정부의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 사업을 통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금촌 2지구에 이어,
율목지구까지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일대 모습이 크게 변화될 전망입니다.
전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6.25 한국전쟁 때
피난민 주거지로 들어선 이후,
시간이 멈춘 듯한
파주시 금촌동의 주택가.

쓰러져 가는 건물과 좁은 도로 등
일대의 열악한 주거 환경이
새롭게 거듭날 전망입니다.

금촌2동 2지구에 이어
바로 옆 율목지구까지,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선정됐기 때문입니다.

지난 2008년과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건설경기 불황으로 사업에 진척이 없다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 Full C.G. 】
경의선 금촌역 인근에 위치한
해당 재개발 지역은
금촌2지구 34,700㎡,
율곡지구가 53,800㎡로

파주시가 용적률 등을 지원하면
두 구역을 합쳐
최소 1,800 세대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 VCR 】
중산층에게 공급하는
민간임대주택인 뉴스테이는

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일반 분양분을
임대사업자가 저렴하게 사들여
뉴스테이로 임대하는 방식입니다.

각 조합의 임대사업자 선정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국토부 기금 지원 등으로
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파주시는 설명했습니다.

바로 인접한
금촌시장 등 침체된 상권과
지역경제가 살아나길 바라는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파주 금촌 생활권역 일대가
뉴스테이 연계 재개발로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지
지역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전진아 입니다.
이승협 : 응 2020년에도 그대로.
금촌은 망했다. 등기소ㆍ법원ㆍ한국전력 다 운정으로 이사가고 LGD도 예전만도 못함.
게임하는라크 : 저기 약간 페교같음 진짜 실제로 보면
내가 금촌살아서 실제로 봐봄
게임하는라크 : 나 금촌에 사는데
금촌댁네사람들 : 아직도저럼
순복음큰기적교회 : 파주의 순복음큰기적교회에서
새벽기도가 뜨겁게 퍼지고있다

파주 문산 버스터미널 '역사 속으로'(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반세기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파주 문산 버스터미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도로변에 버스 정류장을 신설하고,
해당 부지에
주상복합시설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전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지난 1960년대부터
버스가 운행 중인 문산 터미널.

지역 주민부터 군인까지
수많은 이들을 실어 나른
파주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시간이 흘러 시설은 많이 낡았지만
여전히 이용객이 적지 않습니다.

수십 년 파주의 변천사를 지켜본
문산터미널이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 S.U 】전진아 기자
지난 반세기 동안
북파주 지역의 상징이 된
파주 문산 버스터미널에
주상복합을 짓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 VCR 】
문산 버스터미널 차고지를 소유한 운송회사가
경유 버스 노선을 대부분 매각해
더 이상 차고지가 필요 없게 되자,
이곳을 개발해
오래된 환경을 바꾸기로 결정한 겁니다.

이렇게 터미널은 사라지지만,
지금과 같이 버스정류장 기능은 유지됩니다.

해당 운송회사는 공공기여 취지로
터미널 입구 도로변에
길이 18m의 버스 정류장을 만들고,

현재 정류장이 없는 길 건너에도
12m 버스 정류장을 신설해
기부 채납할 계획입니다.

다음달(12월) 열리는
파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개발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전진아 입니다.
김브래드 : 옛날 생각 난다.
멋지게 재개발 해서 지역의 대표가 되거라..
전진
오빠야 : 아련하다 ㅋㅋ
신일 버스 랑 서부 버스 타고 다녔는데 ㅎㅎ
백호 : 내가 서른여덟 내가10대부터 있었으니까 오래도되네 ㅜㅜ
치사토 쨩을 위한 대중교통 종합 TV : 그냥 문산복합터미널 만들었으면...
밀크마스터 : 아쉽다 중고등학교 추억이었는데

(파주) '급' 다른 세경고 급식…비결은 '정성'(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최근 부실한 학교 급식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주 세경고등학교의
'급이 다른' 급식이 화젭니다.
전문 음식점에서 볼 법한
급식 메뉴의 비결이 뭔지,
전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점심 준비가 한창인
파주 세경고등학교의 조리실.

1천 명 분의 음식을 만드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오늘 메뉴는
핫도그 샌드위치와 김치볶음밥,
양념감자와 과일주스.

최근 SNS상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 학교의 다양한 급식은
학생들의 자랑이 됐습니다.

【 INT 】
김유정
세경고등학교 2학년

【 VCR 】
인도식 치킨과 수제 등갈비 요리 등
음식점 못지 않은 메뉴로 화제가 된
급식 사진들.

학생들을 위해 하나하나 붙인
응원 메시지도 눈길을 끕니다.

【 INT 】
황태욱
세경고등학교 2학년

【 VCR 】
급식비가 비쌀 것 같지만
평균 수준인 3천 8백 원.

이 중 식재료비에
2천 7백 원 정도를 사용합니다.

시설비 등을 학교운영비로 지원해
식비 비중을 늘릴 수 있었던 것.

여기에 완제품 대신 직접 음식을 만들어
원가를 낮췄습니다.

영양사가 새 메뉴를 제안하면,
손이 더 가더라도
조리실무사들이 함께 노력해
급식의 질을 높인 겁니다.

【 INT 】
김민지
세경고 영양사

【 VCR 】
식재료 비중을 높이고
정성을 더해 완성한 화제의 급식.

앞으로도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신메뉴를 개발해
맛있는 음식을 먹이고 싶다는 게
세경고 급식실의 마음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전진아 입니다.
손정희 : 영양사혼자저리할수있을까요학교나사회나지도자를잘만나야겠죠!
야무지게흔들어라옹골차게흔들어라 : 어흑마이깟
Ruslan Antonov : 군대밥은 도대체 얼마를 빼돌리는거냐?
이상 : 손이 더가는만큼 인건비도 오르나요?
Kelly Kim : 급식비리 없는 학교구나
다른학교도 벤치마킹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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