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대출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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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을지로킹콩 조회 0회 작성일 2022-06-22 13:45: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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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더 오를까…대출 이자 부담 ‘껑충’ / KBS 2022.06.17.

미국의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에 국내 대출자들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미국에 발맞춰 우리도 기준금리를 올리면 대출 금리도 따라서 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김화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년 전 집을 산 40대 직장인.

주택담보대출에 신용대출까지 끌어모아 모두 6억 7천만 원을 빌렸는데, 요즘 밤잠을 못 이룹니다.

당시 2% 초반이던 신용대출 금리는 4%가 넘었고, 내년부터는 주택담보대출도 변동금리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직장인 A 씨 : "이자가 백몇만 원씩 나가거든요. 근데 이제 이자만 오르는 게 아니고 요즘 뭐 여러 곳에서 인플레이션이다 뭐다 해 가지고 다 오르는데..."]

두 달 전 전세대출을 받은 이 직장인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

한 달 이자만 170만 원, 월급의 30%에 달합니다.

[직장인 B 씨 : "주거비용으로 나가는 돈이 크다 보니까 이건 줄일 수 있는 게 아니라서, 부인과 맞벌이를 하고 있는데 거의 벌면 다 쓴다고 생각하거든요."]

신규 대출은 더 힘듭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를 넘은 곳도 있습니다.

연 4.3%의 주택담보대출로 3억 6천만 원을 빌렸다면, 30년 분할 상환 기준으로 매달 178만 원을 갚으면 되지만, 7% 금리로 빌리면 60만 원을 더 내야 합니다.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예고된 가운데 이자 부담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전체 가계대출 규모를 감안할 때 올 연말까지 기준금리가 1%p 오른다고 가정하면, 이자 부담이 13조 원 이상 늘어납니다.

이자가 늘면 쓸 돈이 줄어 소비가 위축되고, 대출이 부실해질 가능성이 높아져 우리 경제엔 부담입니다.

[이창용/한국은행 총재/지난 5월 : "금리가 올라가면 당연하게 이런 취약계층에 대한 영향은 나쁘다고, 어렵다고 보고 있고요. 취약계층이 받는 위험에 대해서는 분명히 정책적으로 대응이 필요하다고..."]

이에 정부는 오는 9월부터 장기 고정금리 전환 상품인 안심전환대출을 통해 이자 부담을 낮춰주기로 했습니다.

다만, 우리 가계대출 규모가 워낙 큰 데다 변동금리 비율도 높아 안심대출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KBS 뉴스 김화영입니다.

촬영기자:문아미/영상편집:이상철/그래픽:김현갑\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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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이자 #대출
지나다 : 미국은 올 연말 3.4까지 간다는 미국전문가의견이 제일 많다던데
우리나라는 용가리통뼈도 아니고 올 연말 2.75로 예측하는 이유를 알고 싶다.
곤잘레스 : 영끌족들 한숨소리가 제가사는 고시원까지 들리는거 같읍니다..집값이 1/3로 떨어져 저같은 서민도 집을 살수있으면 좋겠읍니다..조만간 기회가올거라 생각하고 한달에 10만원 더 저축하기위해 창문없는방으로 옮깁니다...다들 파이팅 입니다..
초현 : 난 취약계층이지만 빚이 없다 대출을 안해 주기때문 취약계층 걱정말고 계속 금리를 올려라
어쩐지 : 6~7억원을 빌릴수 있는 능력이 부럽네요 .
김성원 : 뉴스에서 투기하느라 큰돈빌렸다가 이자 올랐다고 투정부리는 사람들 이야기 안했음 좋겠다. 투기하다 돈번다고 나누지 않을건데 투기하느라 부담 생긴걸 왜 나라가 도와주는거냐

대출금리 8%도 시간문제…이자 부담에 "이사 계획 접었어요" / JTBC 뉴스룸

미국의 자이언트스텝 이후 대출금리가 머지않아 8%까지 갈 수 있단 전망도 나옵니다. 더 무거워진 이자 부담에 새로 대출 받아 이사가려던 계획을 접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963/NB120629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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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 연준서 고물가 저성장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금리7%로 올리면 한은도 저성장치더라도 치솟는물가를 잡는게 중요하다고본것같다,대출은 빠르게 상환하고 추가대출은 멀리해야함
찌민포에버 : 자신의수준에맞는
소비와 대출을해야
무리하면뭐든
탈이나기마련
박은화 : 집값이 유지되면 이자도 감내하겠지 한 일년 버티면 된다 이렇게 ... 하지만 집값떨어지면서 이자는 계속 올라가면 그때는 미치지
여준 : 형편대로 살아갑시다 !!!
마음이 나마 편안하게 ㆍㆍㆍ
Lee James : 주담대금리 10%가 넘는 시대가 곧 열립니다.

빚이라면 환장하고 좋아하는 한국 부동산이 개박살이 나며 대다수 국민들의 소득에 맞게 가격 정상화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美 금리 단숨에 0.75%p↑ 대출이자 폭탄 터지나 [뉴스.zip/MBC뉴스]

00:00 고물가 공포 속 0.75%p 인상‥"자이언트 스텝" (2022.06.16/뉴스투데이/MBC)
03:19 [신선한 경제] 금리 7% 되면 서울 아파트 월 상환액 '291만 원' (2022.06.14/뉴스투데이/MBC)
04:16 작년에 집 샀는데 이자 부담만 월 340만 원 - 집집마다 적자 (2022.05.26/뉴스데스크/MBC)
07:02 [신선한 경제] 서울 아파트도 계약 포기 속출 (2022.05.30/뉴스투데이/MBC)

#미국 #금리인상 #대출이자
아파트 KOREA : 무리한 대출은 가계 경제에 얼마나 큰 타격을
주는지 잘 보여주는 시간이 되었네요
- Maria Callas : 이자가 아무리 폭등해도 그건 개인의 책임이다. 미리 못 박아두지만 폭등하는 이자 감당 못해서 경매로 넘어가거나 개인 파산되더라도 절대로 정부는 구제해준다거나 하면 안된다. 그건 개인이 부동산 투자 하다가 망해도 국가가 구제해준다는 아주 나쁜 선례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JSE : 미국 기준금리 올해 3.5%로 상향조정되었으니 우리나라도 올해까지 3.5%보단 높아지겠네요. 현재 1.75%니깐 6개월동안 2% 상승 현재 시중금리 5%정도 되는데 내년 초가 되면 최소 7%가 될거고 더 중요한건 내년에도 물가가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다는것.
이윤희 : 집값오르면 팔려고 투자한 사람들 이자까지 우리가 걱정해야 하나요? 이자못갚으면 집을 저렴하게 팔꺼고 그래야 집값이 잡히니깐 이게 정상인거죠.
EEJ : MBC 뉴스는 연속기사를 이렇게 묶어서 영상으로 만들어서 너무 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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