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발급 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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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브 조회 8회 작성일 2020-11-25 17:24: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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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관 "20일부터 유학생 비자 발급" / YTN

[앵커]
미국 입국을 위한 비자발급 업무가 오는 20일부터 재개됩니다.

대상은 F, M, J 비자 등, 당장 가을학기부터 수업을 받아야 하는 유학생 위주입니다.

장아영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미국 비자발급 업무가 다음 주부터 재개됩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오는 20일부터 F, M, J 비자 신청자를 위한 비이민 비자 발급 서비스를 일부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F와 M, J 비자는 학생과 교환 방문자를 위한 비이민 비자입니다.

미국은 지난 3월 20일부터 우리나라를 포함해 대부분의 국가에서 비자 발급 업무를 중단했습니다.

4달 만에 비자 업무를 재개하는 것은 다음 달부터 미국 대학이 가을학기를 시작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온라인 수업만 듣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를 취소하기로 했다가 대학들의 거센 반발에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미 대사관은 하지만, 취업이나 주재원을 대상으로 한 H1B, H2B, H4, L 비자는 예외 사항에 적용되는 경우에만 비자 인터뷰를 할 수 있다고 제한했습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를 위한 의료 전문가 또 국가 안보나 경제 전문가 등, 미국 국가 이익을 위해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만 취업 비자가 허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 대사관은 이민 비자 발급 재개 시기는 공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가능한 신속히 비자 신청을 처리하겠지만, 업무 적체로 발급 대기 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장아영[jay2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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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 아무나 가능"...알고보니 서류 조작 / YTN

[앵커]
대행업체까지 차려 서류를 조작해 미국 비자를 불법으로 받게 해준 브로커와 부정 취득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국에서 일하고 싶지만 자격이 되지 않는 구직자들이 주요 고객이었습니다.

차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권과 주민등록증, 도장이 무더기로 나옵니다.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조작하는 사무실.

45살 양 모 씨는 이곳에서 관련 서류를 조작하고 수억 원을 챙겼습니다.

일정 수준의 경제력을 증명해야 비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의뢰인들의 통장 잔액을 부풀리거나 재직증명서 재직 기간을 늘리는 수법을 썼습니다.

세무서에 소득을 부풀려 신고해, 허위 소득증명서를 받아내기까지 했습니다.

비자를 받기에 소득이나 경력 수준이 부족한 구직자들이 주요 고객이었습니다.

[피의자]
"저는 취업을 목표로 미국에 들어가려고 했었고요 . 무비자로는 취업이 안 되잖아요."

양 씨는 또 미리 섭외한 미국 현지 노숙인 번호를 국내 사무실 번호로 착신해 미국 업체로 위장하기도 했습니다.

[김동환,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팀장]
"미국 주소 두고 비자 대행업체 운영하는 이유는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또 적발되더라도 알선료를 안 주려고..."

지난 2010년부터 5년 가까이 백여 명에게 받아낸 알선료는 모두 4억.

경찰은 양 씨와 비자 의뢰자들을 사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YTN 차유정[chayj@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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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 아무나 가능"...알고보니 서류 조작 / YTN

[앵커]
대행업체까지 차려 서류를 조작해 미국 비자를 불법으로 받게 해준 브로커와 부정 취득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미국에서 일하고 싶지만 자격이 되지 않는 구직자들이 주요 고객이었습니다.

차유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권과 주민등록증, 도장이 무더기로 나옵니다.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조작하는 사무실.

45살 양 모 씨는 이곳에서 관련 서류를 조작하고 수억 원을 챙겼습니다.

일정 수준의 경제력을 증명해야 비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의뢰인들의 통장 잔액을 부풀리거나 재직증명서 재직 기간을 늘리는 수법을 썼습니다.

세무서에 소득을 부풀려 신고해, 허위 소득증명서를 받아내기까지 했습니다.

비자를 받기에 소득이나 경력 수준이 부족한 구직자들이 주요 고객이었습니다.

[피의자]
"저는 취업을 목표로 미국에 들어가려고 했었고요 . 무비자로는 취업이 안 되잖아요."

양 씨는 또 미리 섭외한 미국 현지 노숙인 번호를 국내 사무실 번호로 착신해 미국 업체로 위장하기도 했습니다.

[김동환,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팀장]
"미국 주소 두고 비자 대행업체 운영하는 이유는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또 적발되더라도 알선료를 안 주려고..."

지난 2010년부터 5년 가까이 백여 명에게 받아낸 알선료는 모두 4억.

경찰은 양 씨와 비자 의뢰자들을 사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입건했습니다.

YTN 차유정[chayj@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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