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올레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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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사의신 조회 2회 작성일 2022-05-21 17:31: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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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도 잘 모르는 새로운 풍경! 올레길 따라 제주 한 바퀴✈ 올레 1코스부터 10코스까지 제주 동부 걷기 여행 | 먼바당 거믄땅 KBS 160101 방송

2016년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먼바당 거믄땅" 2부작
1부 - 물에 비친 서귀포 2016년 1월 1일 방송

올레 1코스부터 10코스를 일주하며 제주 돌담, 곶자왈, 오름 등 제주의 비경을 바람의 시선으로 함께하고 길을 걸으며 만나는 제주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1부 '물에 비친 서귀포'는 한겨울 한라산의 비경부터 화려한 제주의 봄 풍경, 독특한 제주의 오름들과 해녀들의 작업 등을 새로운 시선으로 전달하고, 4팀의 각기 다른 사람들을 따라 제주 올레 1코스부터 10코스를 여행한다.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지고 제주 올레를 처음 걷는 자매들부터, 외국인, 제주로 이주한 부부 등과 함께 서귀포 지역의 절경을 함께 안방에서 함께하게 된다.
느린나 : 중학생 아들과 올레16~17과 올레1길부터 8길까지 함께 걸었습니다..티격태격하며 웃으며 걷다보니 왜걸으냐며? 짜증내던 아들도 2번째부터는 본인이 올레길을 가자고 하더라고요...자동차만 타고다닌 제주는 기억에 없지만 걸으며 본 올레는 찐하게 남습니다♥
Desmos Juan : 제주 다큐 찾아보면 좋은것도 많지만 제주도 환경 오염을 지적하는 다큐가 많더라구요 육지사람 제주사람 나누지말고 모두 힘을모아서 제주도를 지켰으면 좋겠어요! 너무 개발이 안됐으면 좋겠네요…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요?
제주아리 : 너무나도 가고 싶은 제주입니다! 아름다운 영상 잘 봤습니다~
Chloe :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 못 간지 2년이 넘었네요.. 마지막으로 한국 갔을 때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갔던게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우도에서 자전거 너무 타고싶네요...
Kim : 제주도 두번 다녀왔는데 못본게 많네요 정말 아름답다 제주도 살고 싶은곳 감사합니다 촬영을 어쩜이리 잘하셨는지 아름다워요 짱!

제주 올레길 열풍이 차갑게 식은 이유 5가지

#제주여행 #제주올레길 #올레길여행
여러분은 제주도 올레길 여행에 얼마나 관심이 있으신가요? 대한민국 걷기 여행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제주 올레길은 2013년 인기의 정점을 찍은 이후 이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는데요~ 일본 큐슈와 미야기현에 수출까지 되었던 제주 올레길이 어쩌다 지금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건지, 오늘은 그 이유를 한 번 생각 해볼까 합니다.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jejuisland_girl?igshid=rgpimr8iuvrl
비지니스 메일 : islandtraveler@naver.com (음식점 or 카페 광고 받지 않아요)
떠먹여주는 제주여행 하루코스 시리즈 : https://www.youtube.com/watch?v=_Q3QqnPcJJI\u0026list=PL_UfvHwZxfbCVGn0YgTcYtl6sGC_GSgOn
영상 내 모든 사진 / 비디오 / 일러스트의 저작권은 아일랜드 트래블러에게 있습니다
아일랜드 트래블러 : 정말 많은 관심과 의견 감사드리고, 영상 내 세번째 이유에 대한 질문이 많아 추가로 설명을 남깁니다 :-) 세번째 이유로 들었던 "낮은 지역경제 기여도" 는 관광객이 아닌 제주도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이유 입니다. 인용된 제주연구원의 조사 데이터 또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올레길의 경제효과 만족도를 묻는 항목이었습니다.

비록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라고는 하나 올레길은 어디까지나 이용객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상품이며, 올레길조성을 위해 본인들의 생활터전을 내어준 수많은 도민들에게 정당한 경제적 이득이 돌아가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올레길 이용객들의 소비가 일반여행객들 만큼 많지 않다보니 도민(상인)들이 마케팅과 서비스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못하게 되었고, 올레길을 주요 소스로 이용하던 여러 상인들의 관심도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올레길 이용객들은 여러 서비스에서 소외가 되며 불편을 느껴 재방문을 하지 않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죠.

올레길 이용객 입장에서는 혼밥이 가능한 식당과 올레형 숙소가(알베르게)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 점이 제주의 상인, 도민 등 여러 주체들에 의해 보완된다면 도민에게도 여행객에게도 충분히 더 나은 올레길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깨끗한 올레길 환경과 치안은 당연히 수반되어야 하겠죠.

그리고 올레길 세분화에 대한 의견은 새로운 길과 코스를 더 만들자는게 아닙니다. 취향존중 이라고 할까요? 올레길 완주에만 가치를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걷기여행이 더 다변화 되려면 여행취향, 여행일정, 여행목적, 몸상태, 동행인 등 여러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올레길을 현명하게 걸어 볼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게 1시간이 됐던 30분이 됐던,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았다면 그게 완주보다 더 가치 있는것 아닐까요?

걷기여행은 "정해진 코스를 끝까지 견디며 걷는다" 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길" 을 찾는 방법으로 바뀌어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올레길을 완주한 것에 대한 자부심도 좋지만, "나는 00코스의 어디부터 어디까지만 짧게 걷는게 정말 내 취향에 딱 맞아. 야자수랑 바다도 보이고 거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폭포도 있거든"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길 바래 봅니다!
SM : 걷다가 포기하고 싶을때 방법이 없음. 중간에 휴식처 없음. 중문단지 지날땐 사람 너무 많음. 혼자먹기 좋은 식당없음. 올레깅 준간 식당 비쌈. 길이 땡볕에 많음. 올레 숙소시스템 필요. 아침에 짐 보내놓으면 다음 숙소에 짐이 가있도럭 하는. 산티아고에도 있음.
browne : 이 영상은 제주시 관광정책 수립자들이 꼭 보아야 할 내용이네요. 역설적이지만 제주는 개발을 멈춰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니애미 : 중간에 길이 끊어지거나 도저히 지나갈 수 없는 상태로 변해버린 길도 있었고요. 무엇보다 혼자 가기에 무서운 곳이 너무 많았어요. 엄청 강심장인데도 여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은 곳들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2코스 개농장도 충격이었습니다.
루키오빠 : 매년 올레길 가는데...많이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특히 개발 부분.....예전모습을 잃어가는 올래길을 보면 너무 안타깝네요....

제주올레길 7코스 풀코스 미리 보고 출발하세요 [4K] The world's best trekking course in Korea -Korea Travel Guide

제주올레길중에 가장많이 사랑받는다는 제7코스
어떤모습이기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으뜸으로 선정할까요?
그 이유는 영상속에 있습니다

제주올레길7코스에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주세요
4k 고화질영상
K : 소통을 하시군요 진짜 너무 고민인게 7,8코스 하루에 가려고 하는데 못할짓인가요 힘들걸 알고 짜긴 하는데
S J MUN : 잘 봤습니다! 근데 제가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입구에서 법환포구까지만 갔다가 다시 입구로 돌아오고 싶은데(렌트카 때문에) 법환포구에서 입구로 데려다주는 셔틀이나 일반버스가 있나요??
So K : 와~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어 이번에는 반드시 올레길을 가야겠다 다짐하던 차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발견했습니다. 올려주신 대로 7코스만 아주 천천히 걸어볼까 해요.
윤일권 : 저도 3월쯤 7코스 올렛길과 백록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ㅎ
이용식 : 자세한 설명 감사드려요 3월에 제주올레길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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