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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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엑스맨 조회 4회 작성일 2022-05-22 21:06: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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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다큐] '섬' 1부 - 거문도 백도 #1 (거문도&백도 비경)

[특집다큐] '섬' 1부 - 거문도 백도 #1 (거문도\u0026백도 비경) *제작/2010년
#여수MBC ‘섬’ 프로젝트
3년여에 걸친 아름다운 여수의 섬과 섬사람들의 삶에 대한 HD 고화질의 방대한 영상기록!!
2012여수EXPO(세계박람회)와 함께 여수의 섬을 알리고 그곳의 삶과 아름다운 풍광 등 남해 바다와 섬의 볼거리, 먹거리, 관광여행 정보를 영상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한려수도 여수의 숨은 절경과 따뜻한 섬사람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1부-거문도, 백도
2부-금오도, 안도, 화태도
3부-사도, 낭도, 개도
4부-초도, 손죽도, 광도, 소거문도, 연도
5부-하화도, 상화도, 백야도, 적금도, 경도, 여자도 등

*좋은친구 여수MBCPrime 유튜브채널^^
김용남 : 내 고향 거문도ᆢ
너무좋아요ᆢ
너무멋진 백도군도ᆢ
한번가시면 후회 안합니다ᆢ
재훈 정 : 내고향거문도좋습니다
freeman : 와..백도..꼭가봐야지
2호 : 두어번 가봤는데 입이떡 벌어짐
권성철 : 다큐연도리역포

거문도 백도 섬여행 트레킹, 다도해의 최남단 섬, 녹산 등대, 거문도 등대

거문도 백도

거문도(巨文島)는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에 속한 섬으로 여수항에서 114.7km, 고흥 녹동항에서 58km 떨어진 다도해의 최남단 섬입니다.

거문도는 서도, 동도, 고도의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삼도, 삼산도라고도 불립니다.

거문대교와 삼호대교로 연결된 세 개의 섬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도내해(島內海)는 호수처럼 잔잔하여 천연적인 항만을 이루고 있습니다.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은 학문 수준이 뛰어난 사람들이 있는 섬이라는 뜻으로 거문도(巨文島)라 불렀습니다.

1885년 조선말 고종 때 영국은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거문도를 2년간 점령하여 해밀턴 항이라 불렀습니다.


녹산 등대 트레킹

☞ 코스: 장촌선착장-인어상-녹산 등대-장촌선착장(2시간)

장촌선착장에서 오르면 거문대교가 멋지게 나타납니다.

녹산 등대 트레킹은 녹산 등대와 거문도 사람들의 수호신인 인어상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오른 쪽 바닷가로는 기암괴석과 푸른 바다로 멋진 해안 절경이 뛰어납니다.

멀리 녹산 등대가 보이는 시원한 능선길이 나타납니다.

그림 같은 해안길이 이어지고 멋진 해안 절벽 풍경이 펼쳐집니다.

녹산 등대와 “신지끼” 인어상이 보입니다.

“신지끼” 인어상에는 전설이 있습니다.

인어는 긴머리를 한 소녀로 허리 아래로는 물고기의 지느러미 모습으로 한 손에는 돌멩이를 들고 있습니다.

거문도 어부들이 바다로 나갈 때 날씨를 예측하여 거친 풍랑이 일어나게 될 것 같으면 신지끼 인어가 나타나 돌을 던져 어부들이 나가지 못하게 하여 거문도의 수호신과 같습니다.

바위절벽 위에 세워진 녹산 등대는 마치 사슴의 뿔처럼 생겼다 하여 녹산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녹산 등대는 거문도 서도 북쪽 끝에 세운 무인등대입니다.

녹산 등대에 서면 탁 트인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펼쳐집니다.

해안 절벽이 그림 같이 나타나고 아래로는 시원한 청정 바닷물이 펼쳐집니다.

거문도 서도 북쪽 바다를 밝히는 녹산 등대를 돌아 시원한 능선길을 따라 원점회귀 합니다.


신선바위-거문도 등대 트레킹

☞ 코스: 여객터미널-신선바위-거문도 등대-여객터미널(3시간30분)

신선바위 방향으로 바다에서 보면 마치 기와집모습의 산마루인 기와집몰랑에 오르면, 바닷가에 외돌개처럼 솟은 멋진 바위가 내려다보입니다.

바다 풍경을 보면서 소원을 비는 돌탑길을 지납니다.

거문도 트레킹의 백미인 신선바위가 바닷가에 신선처럼 우뚝 솟아 있습니다.

신선바위 전망대의 멋진 절경이 이어집니다.

신선바위로 내려가면서 거문도 등대 해안의 아름다운 절경이 펼쳐집니다.

신선바위로 오르면 한편으로 바위절벽 지대와 산 능선이 이어지고, 다른 한편으로는 기암괴석 사이로 멋진 파도가 출렁입니다.

다시 능선에 올라 터널 같은 숲길을 지나 조망대에 서면 거문도 최고의 절경인 거문도 등대의 멋진 풍경이 그림 같습니다.

신선바위 능선길에서 내려오면 섬과 섬 사이를 건너는 거북이 목처럼 생긴 목넘어가 나타납니다.

목넘어에 서면 멋진 해안절벽과 멀리 솟아있는 선바위가 명품입니다.

거문도 서도 남쪽 끝에는 현재의 거문도 등대와 예전의 거문도 등대가 서있습니다.

예전의 거문도 등대는 1905년 세워진 우리나라 2번째의 등대로 남해안 최초의 등대이며 100년 동안 남해안 뱃길에 불을 밝혔으며 주변 경관이 아름답습니다.

등대 아래로 기암절벽과 환상적인 해안풍경이 펼쳐집니다.


백도 관광

백도는 상륙이 금지된 무인도로 백도 관광 유람선을 타고 선상에서 2시간30분 정도 관광을 합니다.

백도는 거문도에서 약28km 떨어져 있는 상백도와 하백도로 이루어진 39개의 바위섬으로 흰 빛을 띠고 있어 “백도(白島)”라 불린다고 합니다.

백도에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옥황상제 아들이 세상에 내려와 바다용왕의 딸과 눈이 맞아 이곳 바다에서 풍류를 즐기며 세월을 보내고 있었답니다.

옥황상제는 아들을 데리러 신하들을 내려 보냈으나, 신하들마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화가 난 옥황상제는 아들과 신하들을 돌로 변하게 하여 백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백도는 국가 명승 제7호로 지정되었으며, 기암괴석과 천혜의 비경으로 남해의 해금강이라 합니다.

백도는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절벽들의 모습이 장관을 이룹니다.

상백도에는 삼선암, 등대섬, 매바위, 병풍바위, 형제바위, 탕건여, 왕관바위 등이 있으며, 하백도에는 서방바위, 궁전바위, 석불바위, 거북바위 등이 있습니다.

백도는 흑비둘기, 휘파람새, 괭이갈매기, 닥나무, 눈향나무, 원추리, 풍란 등 수 백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옛날 거문도 어부들은 안개 가득한 날 밤에는 백도에서 불어오는 풍란 향기로 방향을 잡아 노를 저어 거문도로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산악투어TV, #sanaktourTV
박박남수 : 아름다운 우리강산이네요
요즘새삼느껴지네요
말로만 듣던거문도 백도
전설도 아름답네요
잘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거문도백도유람선관광,가장아름다운섬,섬전체가 흰빛을 띠고 있어 백도,바다에 솟아 있는 꽃.

#백도유람선관광 #거문도여행 #거문도등대

거문도 고도의 야경이 유혹하고
비경중의 비경 백도가 부르는
바다위에 솟아 있는 꽃을보러
지금 당장 거문도로 떠나 봅시다.

Song: Wonki - Deep Ocean (Vlog No Copyright Music)
Music provided by Vlog No Copyright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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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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