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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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여두루와 조회 4회 작성일 2022-05-22 20:56: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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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여학생, 몰래 출산한 영아 살해하고 15층서 던져_130913_채널A NEWS

[종합뉴스]13살 여중생이 자기가 낳은 아이를 살해한 뒤 15층 아파트에서 던진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소녀는 아이를 낳기 전까지 본인이 임신한 사실도 몰랐다고 합니다.부산일보 박진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한 여학생이 엘리베이터를 타더니 그 자리에 주저 앉습니다. 약 2시간 뒤, 13살 김 모양은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http://news.ichannela.com/tv/totala/3/all/20130913/57652729/1
음그냥 : 아무 잘못 없는 아가가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죽임 당한게 너무 끔찍하고 슬프다. 아가야 하늘에서는 부디 이 세상에서 못 누려본거 누리면서 살고 있길 바래..
ᄀᄌ : 아니 저 초등학생 여자애가 살인이란 개념을 모르진 않았겠지 가위로 몇차례 찔르고 살해하고 유기까지한건 너무 잔인하고 애기가 불쌍함;; 죽인건 고의적이기 때문에 크게 잘못했음 근데 인간적으로 남자는 쉴드치지마라 법이 왜 14세 미만이랑 관계하면 무조건 강간으로 간주하는지 아심?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나이이기 때문임
때문에 18세의 남자는 아동성폭행범이된거임
서로 동의를 했든 안했든 그딴거 상관없음
법이 그렇게 정해져있으니까
그리고 콘돔을 끼웠어야한다, 뭐 여자도 피임했어야지, 남자는 임신 시킨 거밖에 없다라는 말 자체가 ㅂㅅ같은게 피임이고 자시고 범죄인데 뭔 개논리를 펼치는지;; 저딴 ㅂㅅ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아동성폭행범이 느는거임
아무리 콘돔에 나이제한이 없다지만 그건 콘돔을 구입할때 나이제한이 없는거고 미성년자랑 관계하라고 파는게 아니다
공주 : 아이를 살해한것 잘못됐지만 저 여자아이가 혼자 얼마나 무서웠을까..
A.R.M.Y _S.H : 애기가 애기를 낳았어...
ㅇㅅㅇ : 여학생만 욕하지 마라...자기보가 4살이나 어리고 아직 초등학생도 갓 졸업하고 온 여학생을 임신시킨 18살 남자 얘기는 왜 아무도 안하냐

파라과이 계부에 성폭행 당한 11살 소녀 출산 '충격' / YTN

파라과이에서 의붓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한 11살 소녀가 출산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산모는 수도 아순시온의 한 적십자병원에서 최근 제왕절개를 통해 여자 아이를 순산했고, 모두 건강하다고 산모 어머니 측 변호사의 말을 인용해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산모가 임신 5개월이 됐을 때 사실을 알게 된 친어머니가 병원을 찾아가 낙태를 요구했으나, 파라과이는 법적으로 산모의 목숨이 위태로운 경우를 제외하고 허용하지 않아 낙태를 하지 못했습니다.

종교 단체들은 산모가 결국 출산하게 된 것을 반겼으나 국제앰네스티 등 인권단체들은 산모가 당한 인권 침해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소녀를 성폭행한 의붓아버지는 경찰에 체포돼 재판에 넘겨졌고, 어머니도 딸 보호를 소홀히 한 혐의로 처벌을 받을 처지에 놓였습니다.

인구 680만 명인 파라과이에서 매년 14살 이하 여자 아이 600여 명이 임신하는 것으로 집계됩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50814111146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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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인생을 살때 : 아니 11살짜리가 임신했다는데
낙태가 허용 안된다구요?
김미란 : 피해자 소녀와 소년은 성폭행범들을 깝질을 발라서 북으로 만들어 매일 북으로 칠 수 있다는 헌법을 내오자 ㅎㅎㅎ
들오리덕후 : 나도11살인데.....
나는나야 : 소름..ㅅ..성폭행..?

8쌍둥이를 낳았다고?! 특이한 출산 기록 TOP10

오늘은 역사에 남은 특이한 출산 기록 TOP10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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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장 작은 산모

스테이시 헤럴드는 가장 작은 산모로 기록됐습니다. 키가 71cm 밖에 되지 않거든요. 의사의 만류에도 스테이시는 세 아이의 엄마가 됐죠. 스테이시는 골형성 부전증 환자입니다. 이 병은 뼈가 쉽게 부러지고 폐도 미성숙하며 체구도 왜소하다는게 특징입니다. 그럼에도 스테이시의 모성애를 막지는 못했네요. 자기보다 100cm 더 큰 남편의 도움으로 스테이시는 휠체어에 앉아 육아를 했습니다. 그리고 2018년 8월 사망하게 됩니다.

#9 가장 작은 신생아
마하쟈빈 샤이크는 임신 6개월만에 제왕절개 수술을 받게 됩니다. 전자간증 증상이 나타나 뱃 속의 쌍둥이와 산모 모두 위험한 상황이었거든요. 출산은 하지만 쌍둥이들은 굉장히 위험한 상태였습니다. 언니 히바는 0.5kg밖에 나가지 않았고, 동생 루마이사는 0.2kg에 키는 24cm였습니다. 루마이사는 가장 작은 신생아로 기록됐고 그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루마이사는 굉장히 건강하게 어떤 부작용도 없이 잘 지내고 있다네요.

#8 가장 많은 아이를 낳은 대리모
49번째 생일을 앞두고 캐롤 할록은 16번째 출산은 없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그 다짐은 곧 깨지게 되는데요. 캐롤은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나머지 출산은 모두 대리출산이죠. 캐롤은 출산을 “마법 같은 순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가족을 꾸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출산을 할 때마다 1,700만원에서 2,900만원 정도를 받는다고 하니 수입도 나쁘지 않네요.

#7 40년 후 두 번째 출산
엘리자베스 앤 버틀은 1955년 19살의 나이에 첫 째 린다를 낳습니다. 그리고 41년 185일 후 둘 째 조셉을 출산하죠. 이때 엘리자베스의 나이는 60살이었습니다. 이는 가장 긴 기간을 두고 이뤄진 출산으로 기록됐습니다.

#6 임신한 남자
토마스 비티는 1974년 여자아이로 태어났습니다. 2002년 성전환 수술을 받고 트렌스젠더가 됩니다. 5년후 토마스는 인공수정을 통해 세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는데요. 인공수정이 정상 위치에서 이뤄지지 않아 출산을 못하고 세 아이를 모두 잃습니다. 토마스는 “임신한 남자”라고 알려졌고 이후 다시 한번 세 아이를 임신하게 됩니다.

#5 팔둥이 엄마
“팔둥이 엄마”라는 별명은 한번에 가장 많은 아이를 낳은 나디아 슐먼에게 잘 어울리는 별명이죠. 그것도 8명이나. 하지만 나디아의 출산은 시험관 아기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졌습니다. 사실 나디아는 이미 아이를 6명이나 키우고 있거든요. 거기에 생활 보조금을 받고 있었고 생계를 위해 포르노에 출연하고 스트립 클럽에서 일하고 했다고 합니다.

#4 미라가 된 태아
1955년 모로코에 사는 자흐라 아부타립은 장시간 노동 후 제왕절개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에 갔습니다. 하지만 옆 침대에 있던 여성이 분만 중 사망하는 모습을 보고 겁에 질려 수술을 받지 않고 병원에서 나오게 되죠. 며칠 후 뱃 속의 통증은 가라앉았고 아기의 움직임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자흐라는 3명의 아이를 입양하고 뱃 속의 아기는 기억에서 지워버렸죠. 시간이 흘러 75세가 된 자흐라는 복부의 통증으로 병원에 가게 됐는데요. 검사를 통해 자기 뱃 속에 미라가 된 아기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것도 46년동안이나. 결국 아기의 시신을 꺼내기 위해 자흐라는 4시간의 걸친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3 최고령 첫 출산
2008년 70세의 라조 로한은 딸 나빈을 출산하게 됩니다. 첫 출산을 한 여성 중 가장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그만큼 비판도 많았습니다. 시험관 아기를 시도하는 중 라조 본인이 위험해 질 수 있었고, 고령의 나이에 제대로된 육아를 할 수 없을 것으로 봤기 때문입니다. 이후 라조의 기록은 다른 인도여성에 의해 깨지게 되는데요. 이 여성은 2016년 72살의 나이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라조는 딸 나빈이 결혼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꿈이라고 하네요.

#2 최연소 출산
1933년 페루에서 태어난 리나 메디나는 5살에 가장 어린 산모가 됐습니다. 어린 리나의 배가 계속 부풀어 오르자 리나의 부모는 아이를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요. 한 달후 리나는 남자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리나가 사춘기를 빨리 겪어 성인의 생식기를 가지고 있었다네요.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헤라르도라고 지었습니다. 헤라르도는 10살때 자신의 누나가 사실은 친엄마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리나를 임신시킨게 리나의 아버지라는 소문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누군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1 40년간 69명 출산
러시아의 페오도르 바실리예프와 그의 첫 부인은 1725년부터 1765년까지 총 69명의 아이를 낳았습니다. 쌍둥이만 16쌍을 낳았고 세 쌍둥이 7쌍, 네 쌍둥이 4쌍이 있었다고 하죠. 이중 쌍둥이 한 쌍이 죽어서 자녀수는 67명으로 줄었습니다. 그래도 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는데요. 깰 수 나 있을려나...아무튼 바실리예프의 첫 번째 부인에 대한 기록이 없어 아쉽지만, 분만할 때마다 힘주라는 말은 수없이 들었을 것 같네요.
흑역사댓글겁나많아 : 자흐라님의 뱃속 아기가 제일 불쌍하다.... 태어나지도 못하고 46년간 미라상태로 엄마의 뱃속에 있었다니....
다비 : 우리 낳는것도 힘들어 한던 어머니 인데 이분은 참대단하고도 대단한 어머니
그렇구나 : 8명... 진짜 대단하다.... 엄마가 존경스러워졌네요..
H.밍키 : 대단하신 어머님들
ᄋᄉᄋ : 5살짜리 애를 성관계해서 애를낳았다고..?
성조숙증 있다해도 임신은..아무리 시대가
흑백시대였다해도 미성년자랑 성인이랑
게다가 유아랑 성인이랑 결혼하든말든
그럴순맀겠지민 애기를 낳을려곤 하지 않을텐데..;

... 

#11세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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