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29_p02.jpg

 

사랑하는 더좋은민주주의연구소 동지 여러분. 2012년 새해를 맞는 심정은 각별합니다. 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지을 총선과 대선이 연이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족사의 대회전 이라는 말이 결코 과장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에게 남기고 간